경성대 카페
몽벨쉘터
베이커리 카페
집 근처에서 걸어갈 만 카페를 찾다가 발견한 카페
유럽느낌 가득한 외관
우리 동네에 이런 곳이 있었다니!
카페 내부는 아직 크리스마스를 보내지 못한?
따뜻한 겨울 느낌이 물씬
트리를 비롯해 아기자기한 소품들이 많았다
식사를 하고 커피를 마시러 왔지만
베이커리카페에서 빵을 지나칠 수 없다
1층엔 테이블이 몇 개 없고
2층으로 가는 계단 이 있다
2층이 생각보다 널찍했고
붐비지 않아서 좋았다
음료 2 빵 2를 주문해서
배부르게 먹었다
분위기가 좋아 여유롭게 있고 싶었지만
아이는 협조해주지 않았다 ^^